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♬ 쌩초보의 미국생활

US일상]세인트루이스 할로윈 이벤트/2025/Shaw park/미주리/Party in the patch

매년 클레이튼 Shaw Park에서 열리는 할로윈 이벤트!
재밌어서 우리가 매년 기다리는 이벤트 중 하나이다.
온갖 코스튬을 뽐내는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ㅎㅎ
온라인 사전등록하면 아이당 10불, 현장등록하면 아이당 17불이다. 등록비에 아이당 핫도그, 감자칩, 음료 이렇게 포함되어있어서 줄서서 받기만 하면된다!


이렇게 호박 꾸미는 곳도 있고~~~ 스티커도 붙이고 그림도 그리고~~

비눗방울이 오랫동안 잔뜩나와서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!

3살정도부터 초등 저학년들이 탈만한 바운스들도 있고 트랙터도 타볼수 있다. 트랙터를 타고 공원을 크게 한바퀴 돈다 ㅎㅎ 놀거리가 꽤 많다!

요즘은 6시만 되어도 어둑어둑해진다. 많은 아이들 이벤트가 그렇지만 이 이벤트에도 항상 폴리스가 있어서 꽤 늦은 시간(6-8PM)에도 안전하게 아이들이 놀 수 있어서 좋다! 이번에도 신나게 즐기고 왔다^^